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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삼성, 6일 잠실경기서 다비치 미니콘서트…이해인 시투

[마이데일리 = 유병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여성듀오 다비치를 초대해 하프타임에 미니콘서트를 열 예정이라고 1일 전했다. 

다비치는 '시간아 멈춰라', '8282', '난 너에게' 등으로 유명한 여성듀오로 10대에서 30대까지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배우 이해인은 경기 개시를 알리는 시투를 진행한다. 

또한 경기 중에는 삼성전자 아카데미 선수촌에서 코치로 활약한 배우 김광규와 이벤트를 함께 할 예정이며 현장 관중을 대상으로 1명을 추첨하여 하프라인에서 슛을 1회시도, 성공할 경우에는 1억원의 상금이 증정되는 "WOW~! 1억슛~!"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밖에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1000명의 관중들에게도 푸짐한 상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먼저 차이나팩토리 식사권(3인방문시 1인 무료) 1천장을 선착순으로 배포하며 특히 여성관객들에게는 1천개의 풋크림도 함께 제공한다. 

야외부스에서는 차이나팩토리 데이를 맞이하여 커피, 녹차, 중국차 등의 무료 시음 행사도 펼치며 경기중의 이벤트를 통해서 차이나팩토리에서 4인가족이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다비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Davichi Watcher-Japan I think this is about a kind of "half time show"... Our girls will show at the half time on Feb 6th when the basketball game of Samsung is held ^^

[NEWS + PICS] [03.02.11] The Party after Tears of Heaven 1st perf Of Hae Ri

[포토엔]남녀공한 유닛 파이브돌스 ‘해리언니 뮤지컬 도전 부러워요’

[뉴스엔 이한형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출연한 첫 대형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 공연이 2월 3일 오후 7시 서울시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을 마치고 동료들이 이해리 뮤지컬 데뷔 무대를 축하했다.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베트남 전쟁 속에 피어난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장대하게 펼쳐낸 대작 뮤지컬로 설앤컴퍼니(대표 설도윤)와 크리에이티브프로덕션이 세계 시장을 겨냥해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3년6개월 준비기간을 거치고 5개국(헝가리, 뉴욕, 캐나다, 체코, 일본)을 방문하며 기획됐다.

린 역활로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이해리는“세상에 태어나서 연기를 처음하는데, 그만큼 두배로 연습하고 있다”며 “멋진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가 너무나 많이 도와주기 때문에 열심히 할 생각이고 노력해 결과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천국의 눈물’ 3차 예매분 4,500석이 1월31일 티켓 오픈 2분 30초 만에 매진됐다. 이에 앞서 1차분 1만5,000석 5분, 2차분 1만3,000석 3분 30초 만에 매진되면서 티켓파워를 발휘한 주인공 김준수는 3차분 티켓 역시 2분 30초 만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세계적 거장들이 만든 대형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지난 2월 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계속된다.

이한형 goodlh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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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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